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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괜찮은 수익률
4% 채권이 보여서
투자를 하게 되었다.
국공채에 버금가는데
어떻게 수익률 4%냐 하면은
역시 예치 기간이 길다.
무려 2년 2개월ㄷㄷㄷㄷ
하지만 우리나라는 미국 금리가 내려가면
같이 내려갈 것 같아서 고!
금리기 떨어지면 떨어졌지
올라갈 것 같지않다.
(부동산pf 가계대출 등.... 때문에)
인천국제공항공사 이자율은 얼마일까?


이자와 원금 결과 2,254,821원
원금 2096955
이자는 157,866원
2년 2개월 정도 이자.
만약 금리 3.5라면?

2,231,483원
원금 2096955원
빼면 134,528원
차이는 2만원 조금 넘게.

다음 알아볼 건 한국수력원자원
세전 3.71

원금 4096290
5개월 3.71 결과 4,149,860
이자만 53570원

9월 달까지 투자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가볍게 3퍼센트대 채권투자를 진행했다.
부디 별일 없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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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매물이 아주 저렴한 가격에 올라왔다.
원래 가격에서 2000만원에서 3000만원 정도 떨어진 가격.
그렇다면 좀 오래된 오피스텔??? 인가 하면 절대 아니었다.
내가 보기엔 입주자들 평도 괜찮아서 여기 대장 오피스텔이라고 생각했다.(호갱노노)
단점은 관리비가 조금 비싸다는 것 정도 하지만 오피스텔의 규모나 치안, 역과의 거리 같은 걸 생각하면 엄청 매력적인 가격이었다.
그래서 주말에 눈이 뒤집혀서 얼른 그 부동산을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가족에게 얘기를 하니까 정말 그 오피스텔이 좋은곳이 맞을까 싶었다.
예전에 한번 사기를 당한적이 있는데 그때 깨달은 게 떠 오른것이다.
부동산이 싼 건 이유가 있다.
2000만원에서 3000만원 정도 싼 오피스텔의 사연이 없을까?
혹시나 싶어서 매매 이력을 검색해 봤는데
오피스텔은 실거래가에 몇호가 매매되었는지 자세하게 표시가 되지 않고 층만 표시 되더라.
보니까 작년 10월에 사서 몇 개월만에 팔아 치우는 곳이었다.(층으로는)
호수가 안 적혀 있으니까 다른 오피스텔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똑같은 오피스텔이라면?
그 오피스텔에 무언가 문제가 있다는거였다.
교묘하게 매도자의 사정이 있어서 싸게 내놓는 다는
합리적인 구실을 붙였지만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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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해야 벌금 천만원밖에 나오지 않는데
그런 물건을 3000만원이나 싸게 내놓는게 내 입장에서 이해가 가지 않았다.
뭐 그 이전에도 싸게 판매 하긴 했지만
두번 연속으로 싸게 판매 한다면 그 오피스텔에 뭔가 하자가 있는 게 아닐까?
예를 들어 월세가 진상이라던가
오피스텔 자체에 건물 문제가 있다 던가
균열이나 누수 문제. 층간 소음이 심하다 던가
아랫집에 미친놈이 왔다 던가 등등....
수상 했다 많이 ....
그래서 그냥 마음 편하게 있자 싶었는데
오늘 보니 네이버 부동산에 매물이 내려가 있었다.
빨리 나갈 가격이라고 생각했는데 2주만에 나갈지는 몰랐는데...
뭐 그 사람은 안전한 물건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간거겠지.

(지금 보니까 그대로 있음. 다른 오피스텔 본듯...)
실제로 하자 문제는 내 추측이니까 진짜로 이상 오피스텔이 아닐수도 있다 .
근데 한번 다시 네이버 부동산에 올라 오는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다.
그런데 오피스텔 매매 하면서 생각이 나는 게
나는 정말 예금과 채권투자로 방향이 확실해졌다.
이 세상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가져다 줄 수 있고 안전 한 투자라니...
아무리 봐도 꿈 같은 이야기다.
오피스텔만 하더라도 그렇다
내가 만약 수중에 있는 돈으로  저 오피스텔을 샀다면
예금 채권 이자와 월 40만원 이상의 차이가 났다.
진짜 꿀이 떨어지지 않는가?
하지만 오피스텔이 최신식은 아니고
취득세 또한 있기 때문에
취득세만 갚는 데 1년이 허비 되기도 한다.
그안에 문제가 있으면 수리를 해 줘야 되는것도 자기 몫이고....
그러니까 마음 편한 예금이나 채권이 짱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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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투자를 알아보고 있다.
원래는 엔화 투자랑 채권 투자, 예금만 하고 있었는데
신경에 큰 변화가 생겼다.

아무튼 그 오피스텔이
꽤 괜찮은 물건인 것 같아서
살펴보는데 투자하고 싶은 마음
아닌 마음 반반이다.

일단 내가 생각하는 장점.
역세권이다.
다른방들보다 평수가 넓다.
관리비가 저렴하다.
역세권이니 바로바로 방이 빠질 것 같다. 실제로 해당 오피스텔에 월세나 매매 물건이 씨가 말랐다.

단점을 정리해 보자면.
주인이 시세보다 더 높게 값을 부르고 있다.
현재 받고 있는 월세가 너무 낮다.여기서 월세자가 계약갱신 청구권이라도 쓴다면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된다.
오래되어서 리모델링을 하거나 누수 같은 걸 찾아서 수리해야 할 것 같다.
너무 낮은 층이다.
번화가라서 시끄럽다.
공시지가 1억미만이더라도 오피스텔은 취득세를 내야한다. 그러니까 취득세만 생각하더라도 1년 이상 돈못번다. 근데 건물이 낡음... 누수라던가 각종 돈 깨질일이 많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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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매수 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들.
오피스텔 관리인에게
누수가 있는지 해당 호실에 특별한 문제가 있는지 확인한다.피곤한 거 있는지 물어보 기두하고.
세대주랑 엘리베이터 수도 확인해야 하고.
비가 올때가 곧 눈이 올 때 가고 밤에도 가고 낮에도 가고...
정말 여러번 가야한다.
건물 밖에 누수나 크랙 여부 있는지 확인하고.
복도 벽에 곰팡이 물자국이 있는지 확인하고.
1층에 알림판도 꼼꼼히 확인해 보고.
해당 부동산 말고 다른 부동산으로 들려서 최신 근황을 알아봐야 된다.
그리고 만약 오피스텔 취득시 다른 매물을 먼저 판매파면
중과될수도 이씀

어쩌면 지금 상황에서 오피스텔을 산다는 건 미친짓일수도 있다.
내개인적인 상황말이다ㅜㅜ

근데 이번에 채권을 알아보고 주식을 알아보고 환율을 공부하면서
진짜 주식 환율은 도박이라고 깨달았다.
주식과 환율은 미친 도박이다. 올라 갈지 내려 갈지 맞추는 도박!!
근데 사람들은 마치 그 홀짝에 의미가 있는거처럼
의미부여를 하며 미래를 예측하려고 한다.
그냥 미래예측은 신의 영역이다.
비단 환율 뿐만이 아니라 주식도!!
요즘 ㅎㅇㅂ 말이 많은데 주식이 아직까지 횡보중이다.
이런거보면 사람의 심리를 읽어야하는게 주식이다.
차트를 보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이러이러하게
생각할거니까 매수! 이렇게!
근데 난 그렇게하기 시름ㅋ

그에비해 부동산은 안정적이다.
갑자기 상업지구가 통째로 옮겨 지지 않는 이상은 원래 받을 수 있는 월세 수익을 받을 수 있고 변동 폭이 크지 않다.
1억이 수중에 있을 때 월세 50만원이랑 예금 12개월 3.5퍼랑
100만원 ~ 200만원 이상 차이가 난다.
근데 참 생각하면 1년에 몇백만원 더 벌려구
머리를 끙끙 싸매야 된다는것도 슬프고
ㅜㅜ
모르겠다 힘들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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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금을 들었다.
원래는 채권을 들려고 하다가 예금으로 돌리게 되었다. 그 이유는 바로 총선 때문이다.
총선이 2주 남짓 남았다.
사실 난 총선이 언제인지도 정확하게 모르다가 찾아보니까 2주 남짓이라서 깜짝 놀랐다.
좀 변명하겠다. 내가 왜이렇게 총선 인지도 몰랐냐면.... 정책 실종 때문이었다.
정말 당은 많은데 어느 당이든 너무 진정성이 없다고 느꼈다.
정말 많은 위협들이 도사리고 있는데 민생, 혁신, 국가안정망 같은 건 전부 뒷전이다.
그냥 부동산 살리기나 정권 심판 딱 이 2가지 주제ㅋㅋ...
그런데 우리에겐 더 큰 문제가 산적 해 있다.
저출생 문제나 국민연금 고갈, 부동산 pf 부실 대출이라던가 말이다.
그런쪽이 더 급하지 않나???
사사로운 개인의 이윤추구는 저마다 다르지만
진보나 보수, 좌파라던가 우파라던가 전부 다 제쳐 두고
정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선택을 해야하지 않을까?
저출생이나 부동산을 먼저 공약으로 내걸어야 하지 않나?
작금의 상황이 참 답답하다.
하지만 정치인들은 어느당이든 표를 받고 싶어서 일부러 민감한 문제는 피하고 있다. 에휴....
아무튼 총선때문에 예금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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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부실 대출이라던가 부동산발 파도가 온다 던가 여러가지 말이 많기 때문이다.
아, imf를 겪게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건 별개의 문제.
예전에 국가부도의 날이라는 영화를 본적이 있는데 imf는 너무 한국을 고강도로 졸라 가지고 발생한 문제였다. 그러니까 한국이 외국에 큰 간섭을 받지 않는이상 imf처럼 커다란 문제가 생겨 날거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근데 외화보유고 보면 또 모르겠다... 나같은 민간인이 거시경제를 어떻게 알겠냐고...)
결론적으로 자영업자들이 부채도 많은 편이고 가계 부채도 많고 부동산발 pf 연체도 발발하고 가게 폐업, 임대, 빈공실도 1층에서 눈에띈다.
빛으로 쌓아올린 탑이 거품이 꺼져 가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그리고 난 현 정권이 그걸 막아 막아 낼 수 있을 것 같진 않다.
벌써부터 여론조사가 심상치 않기도 하고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아직 임기가 2년이나 남았기 때문에 거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기 때문이다.
임기가 1년 남았으면 대충 땜빵 하고 다음 사람한테 넘기면 되는데 2년이라... 너무 길다.
그래서 불안정해서 채권은 보류했다.
그리고 예금을 두개를 들었다.
하나는 1개월짜리고 하나는 3개월짜리다.
왠지 1개월 후의 금리의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 같다. 바로 총선때문에... 그래서 1개월짜리를 하나 들었다. 변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게.
굳이 레임덕이 아니더라도 일단 가계 부채가 너무 많아서 총선이 기폭제가 되어 터질 것 같다. 물론 몇개월 안에 다이나믹하게 변하진 않는다고 생각한다. 귣이 따지자면 일본 침체와 비슷하다고 생각험.
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는 문제는 위험이 아니라고 하지만 원하는 일단 그렇게 결정했다.
진짜 내가 예상하는 위험은 의외로 발생하지 않는다. 코로나도 그렇고 코로나발 주가 하락도 그렇고... 정말로 그랬다.
하지만 지금 부터는 안전하게 가는 길을 택해야겠다. 연준 금리 인하가 강할것이나 국내 빚잔치가 끝을 맺을것이냐...
아니면 조용히 죽어갈것인가...
1개월이나 1년 후에 이 글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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