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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제주도방언 #일제시대

고래별이라고 수작인 한국 로맨스 웹툰을 읽었다.

왜 제목이 고래별인지, 왜 여주를 인어공주에게

빗대는지 너무 너무 슬픔.

여주가 약간 수영을 해서 인어공주인가 싶었는데 반전이...

이하 스포주의!!!!

여주가 남주를 구해주었는데

비밀 이야기(일제 해방을 하는 독립투사들 이야기) 들어서 약먹이고 말을 못하게되어서.

인어공주였다. 수영을 잘하는게 아니라 그런 의미.. 너무 가혹하자나...

아기에게 폭탄두른것도..으으..너무 아파 찌통이고 고통스럽잖아.

근데 독먹인 남자... 애가 진짜 비주얼이 남주보다 좋아서

설마 서브남주인가? 아니면 애가 남주인것 같은데??

딱 필이옴.
여주가 구해준 남자인지 독을 먹인 남자인지 둘중 누가 남주인지 궁금해 져서...뭔가 비주얼이 독을 먹인 남자가 더 잘생겨서..흠.. 더 남주 같은...!

그래서 아 애가 남주구나!!! 했는데 역시 여주에게 독을 먹인 남자는

남주가 아니었 ㅠㅠㅠㅋㅋㅋㅋ

2권에서 여주가 어찌어찌 경성까지 올라가는데 돈도 도둑한테 빼앗겨 버리고 그림으로 어떻게 그려서 찾아냄. 불쌍해 보여서 우연의 우연.. ㅜㅜ 참 ㅜㅜ 그래서 더욱 쫄깃하고 그 목소리 없애 버린 남자는 어떻게 관계가 변할 지 너무 재밌는데 계속 고난의 연속... 여주가 목소리를 잃은걸로 단체에 불화가 생기고... 

(이때 남주 과거 밝혀지는데 관동대지진때 조선인 죽인다고 밤에도 땅에 태양이 뜬 거 처럼환했다ㅜ묘사하는데 너무 슬펐음)

여주와 의사소통이 안되니 글을 배우는데 이게 또 남주, 여주

둘만의 비밀이라서 나중에 조직 내에서 불씨가 될듯. 한가지 일이 두가지 양면성이 있는게 재미있었다. 좋은쪽으로도 나쁜쪽으로도-> 여주를 도와줬던 학생이 등장해 일이 더 커진다.

굉장히... 작가님이 스토리 연출을 잘한다고 느낌.

특히 남주네 아버지가 개를 기름 - 개는 아버지말 잘 듣는데 남주는 아닌 거 대비를 주는게...

와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느낌...!

3권에선 남주를 좋아하는 여자가 생기는데 아버지가 이어 주려고 해서 압박이 들어온다. 근데 남 직업 안전 단호하게 쳐내서

니가 남주해라... 반했자나 ㅠㅠㅠㅠㅠ

4권에서 여주가 다시 군산으로 내려 간다고 하니까 남주가 내려가지 말라고 하는데...

여기서는 좀 약간 감정의 급발진같았다.

누가 여자를 좋아하는 티를 내주면 좋았을텐데-> 남주 아버지가 사람을 못 찾는데 그 사람이 화약을 발견한다-> 여주랑 남주랑 사랑을 확인한다 -> 결국 그사실을 일러바치고 남주가잡히고 여주는 도망쳐서 글씨를 쓴다->해수의이야기(몬가 이야기 템포가 빨라진 듯해서 아쉽다..ㅜㅜ...)

좀 더 남주가 여주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길었다면 어땠을지...

그리고 해수스토리도 불쌍했다. 동생이 어머니를 죽인거 너무 슬퍼서 아애 서브남주구나.. 알게되었음.

그래도 해수랑 남주랑 둘다 감정선이 좋아서 두근두근 누구랑 이어질까 긴장하면서 지켜본듯.

이후에 72화에서 해수벗고잇는거랑...
아 74화에 참 고약한 병인 것 같소. 조선인이라는 게 다들 자주 죽고 싶어 환장 하는 병들이났어...명대사다ㅜㅜ 허..

진짜 작가님 명대사 짱임 ㅠㅠㅠㅠㅠ

작부가 되어라면 작부가되고 개가되라면 개가되겠다 라는 대사도... 아 진짜 이거 왜 드라마아님???

5권에서 서브남주 혜수의 감정선 파트인 것 같은데 여주는 딱히 감정선이 안 변하는 것 같고 횟수만 바뀌는 거 같다. 그래도 남주가 일본인 여자와 결혼까지 하니까 대체 누구 관음 중인지 궁금해 진다.
그리고 슬슬 후반부에 서브 남주랑 섹텐 ㅜㅜ 하지만 여주는 남주를 구하려 도망가구ㅠㅠㅠ

여주가 진짜 감정선이 1도 없어 ㅋㅋㅋ 완전 단호박.. 그래서 더 불쌍함.
그리고 댓글보니 다들 해수앓이 ㅋㅋㅋ 해수 과거랑 그 여주랑 섹텐... 여주 좋아하는 그 마음이 어무조음 ㅋㅋㅋ 짝사라우ㅜ

이나라는 왜이리 가난하고 애처로운걸까 <ㅜㅜ 한국 하ㅜㅜ 이거 참 시대를 관통하는 말이다. 지금도 그렇고.

엔딩도... 와 진짜 새드인데 이렇게 납득가고 그냥

등장인물들이 다 좋고 작품도 완전 좋은 작품은 처음임...

일제 시대의 사랑이야기... 그들의 희생...

좋은 이야기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진자 진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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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프라인 tts가 별로 없다.

전부 어디 웹에 들어가서 서버에 정보가 저장되는지 또다른 ai 재료로 써먹히는지 모른채

불안불안하게 TTS를 사용해야한다.

그러다가 프로그램 대용으로 파이썬 패키지 pyttsx3 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법도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일단 window cmd창을 켜서 pyttsx3를 설치해준다.

pip install pyttsx3

그 후 아래 파이썬 코드를 실행시킨다.

https://www.geeksforgeeks.org/python/python-text-to-speech-by-using-pyttsx3/

 

Text to Speech by using pyttsx3 - Python - GeeksforGeeks

Your All-in-One Learning Portal: GeeksforGeeks is a comprehensive educational platform that empowers learners across domains-spanning computer science and programming, school education, upskilling, commerce, software tools, competitive exams, and more.

www.geeksforgeeks.org

위에 프로퍼티 값을 어떻게 정의해야하는지 나온다. 그런데 속도... 난 200보다 더 높으면 좋겠데 200이 최대max이다.

너무 느려...

import pyttsx3

ttstest  = pyttsx3.init()
text = """테스트할 tts 샘플 텍스트입니다."""

ttstest.say(text)
#속도
ttstest.setProperty('rate', 200)

#실행
ttstest.runAndWait()

한글이 잘 나온다. 만족까진 아니지만 그럭저럭 사용하기 충분한 것 같다.

"""를 쓴 이유는 따옴표 안에 글자도 글자로 취급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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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 홈페이지-고객지원센터-공매정보-경매물건정보-임차권 인수조건변경부 경매 목록 선택해서 보면된다.

https://www.khug.or.kr/hug/web/gp/on/gpon000014.jsp

엑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아무튼 매월 말에 업데이트 된다.

베프옥션-경매검색-특수조건(HUG 인수조건 변경)으로 변환하여 검색하면 나온다.

하지만 무료 열람횟수 제한이 있다.

경매마당은 가입을 안해도 물건 검색이 가능하고 등기부등본도 하루 3번 무료로 볼 수 있다.

 

주의사항

매각물건명세서에서 ‘실제로 인수 조건이 변경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함. 법원이 변경조건을 반드시 들어주는 건 아니기 때문.

법원경매정보사이트 들어가서 최종 명세서 확인할 것.

인수 조건 안 바뀐 물건이면 보증금을 떠안아야하니 조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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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 os
import re

file_path = '.\\pic'
file_names = os.listdir(file_path)
file_new_name = "이름"

i = 1
for name in file_names:
    src = os.path.join(file_path, name)
    dst = file_new_name + str(i) + '.jpg'
    dst = os.path.join(file_path, dst)
    os.rename(src, dst)
    i += 1

위는 수정전 코드.

그냥 파일에 있는대로 FOR문 돌리니까 뭔가 생성된 순서대로

이름을 바꾸는 것 같아서 아래처럼

이름순 정렬 후에 이름바꾸기로 수정함

수정후

import os
import re



file_path = '.\\pic'
file_names =  sorted(os.listdir(file_path))
file_new_name = "이름"



i = 1
for name in file_names:
    src = os.path.join(file_path, name)
    dst = file_new_name + str(i) + '.jpg'
    dst = os.path.join(file_path, dst)
    os.rename(src, dst)
    i += 1

코드 안되면 수정하자!D

그리고 안되었다. SORT 가 글자로 인식해서 글자 순서대로 1, 10 이렇게 소트했음 ㅠㅠ

import os
import re

file_path = './pic'
file_names = os.listdir(file_path)

# 숫자만 추출해서 정렬
def extract_number(filename):
    numbers = re.findall(r'\d+', filename)
    return int(numbers[0]) if numbers else 0

file_names = sorted(file_names, key=extract_number)

file_new_name = "테스트"

i = 1
for name in file_names:
    src = os.path.join(file_path, name)
    dst = file_new_name + str(i) + '.jpg'
    dst = os.path.join(file_path, dst)
    os.rename(src, dst)
    i += 1

이렇게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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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채권투자를 했다.
계엄령 이후로 뭔가 투자를 한다는 거 자체가 리스크가 있는 것 같아서 그만 두었는데
살짝 안정화가 된 것 같아서 슬슬 활동에 들어갔다.
아니 사실을 안정화라기보다는 그냥 투자할 곳이 없어서 투자를 했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다.
지금 예금 금리가 2% 중반까지 내려왔다.
더 충격적인 건 그 2% 중반이 역사적으로 봤을때는 그럭저럭 중간인 금액이라는 거다.역사적으로 봤을 때 우리는 1% 금액도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코로나때문에 겪었다.
그러니까 2퍼늠 낮은 금액이 아닐수도 있다 .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이미 3% 4%까지 확인해 봤는데 2%는 너무 낮은 거 같아서 그냥 아예 채권으로 눈을 돌렸다.
철칙은 절대로 일반 기업의 채권은 사지 않는다.
무조건 국가다 국가.
아무튼 이번엔 내 용돈으로 17만치 샀는데 잘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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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한글 글자수 체크 및 특정 단어 갯수 찾기

묘하게 파이썬 한글 글자수 체크하는 방법이 잘 안나온다.

쉬운거 같은데 기록을 안하는 느낌이다.

아무튼 아래는 파이썬 한글 글자수 체크 및 특정 단어 갯수 찾는 소스코드 예제.

흐름은 간단하다.

1) 파일을 연다
2) 파일을 단어 list for문으로 돌리면서 원하는 단어 갯수를 체크한다.

3) 텍스트의 갯수를 체크한다.

(다만 한글과 비교했을때 한글 글자수가 정확히 표시되지 않는다.

좀 적게 표시는되는 거 같아서 한 900자면 1200자 쓰고...

이렇게 어림짐작해야함)

4) 출력한다

import os
from collections import Counter
import re  # 정규 표현식 모듈을 import 해야 합니다

file_path = ''
file_name = 'text.txt'

search_word = ["단어1", "단어2"] # 크기 2개. 배열 아래랑 똑같이 맞춰야함
search_word_count = [0, 0] # 크기 2개. 배열 위랑 똑같이 맞춰야함
search_word_len = len(search_word) #range는 2면 0, 1만 돔

#파일 열고 단어 찾고 글자수 세기
def fileopen(data): 
    with open(file_path + file_name,'r',encoding='UTF8') as file:
        text = file.read()
        
        #단어 찾고 개수 카운팅
        for i in range(search_word_len) :
            print(search_word[i]+" count:"+str(text.count(search_word[i])))
            print("text11111:"+text)
            text.count(search_word[i])
            search_word_count[i] += text.count(search_word[i])
        
        splitdata = text.split()
        
    file.close()
    
    #공백, 특수문자 제거하고 눈에 보이는 글자수를 체크
    #우가 2바이트, 앙이 3바이트 뭐 이렇게 된다고 함
    #korean_letters = re.findall(r'[가-힣]', text)
    #return splitdata, len(korean_letters)
    
    #공백, 특수문자 포함 글자수체크
    #정확하지 않음. 한글2020이랑 비교하면 다름. 1200자정도 쓰면 1000자 넘을 듯... 수정해야함
    return splitdata, len(text)
   
splitdata, count = fileopen(file_path + file_name)


print("******* result *******:")
print("글자수:"+str(count))

for i in range(search_word_len) :
    print(str(search_word[i]) + " count: " + str(search_word_cou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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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 os

file_path = '.\\pic'
file_names = os.listdir(file_path)
file_new_name = "사진이름변경"

i = 1
for name in file_names:
    src = os.path.join(file_path, name)
    dst = file_new_name + str(i) + '.jpg'
    dst = os.path.join(file_path, dst)
    os.rename(src, dst)
    i += 1

python 폴더 내 파일 이름 변경

간단한 예제.

1) cmd 창을 켜고 해당 python 코드가 있는 폴더로 이동

2) py python파일이름.py

이렇게 실행하면 된다.

파일이름+숫자.....로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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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는 티스토리에 여러가지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적었다.
예금넣었다 채권에다가 투자를 했다 한번 발행어음을 투자해 봤다 등등등...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도 살짝 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런 글을 적을수가 없었다.
왜 그런가 해서 봤더니 계엄령때문에 은행에서 돈을 빼는데 그거때문에 좀 현타가 온 것 같다.
은행뿐만 아니라 채권도 엄청 해지 했고 아무튼 다음 날 개 운영때문에 은행이 문을열지 않을까봐
부랴부랴 돈을 빼 버렸는데 지금와서는 후회가 되면서도 어쩔 수 없었다는 생각에 무기력에 잠긴 것 같다.
일단 은행에 돈 뺀거는 살짝 슬 프지만 후회 하진 않는다.
정말 운이 좋아서 계엄령이 해제 되고 그 날 주식장도 열리고 운행도 문을 연 거지...
계엄령이라면은 원래 전부 다 전산이 마비 되고 전기도 끊기고
그런 무시무시한 사태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율 4%로 굉장히 괜찮은 채권도 가지고 있었는데
전부 빼 버려서 뭔가 주절주절 하는거에 의미가 없다고 느껴졌다.
좀더 생산성 있는 일을 하고 싶고 좀 더 돈이 되는 일을 하고 싶고
한번 좌절 같은걸 겪으니 약간 무념무상의 진 것 같다 .
게다가 요즘 은행 이자도 영 재미가 없....
채권때문에 투자는 못하겠어서 딱히 재밌는 일이 일어나지도 않는다 .
하여튼 다른 이야기를 적을 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투자는 보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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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백업 파일 불러오기

나는 딱히 한글 자동 백업 체크를 한 적이 없는데 잘 불러와졌다.

내 한글 백업 파일 위치: C:\Users\user\AppData\Local\Temp

나는 이렇지만(나도 기본설정이지만) 각자 기본 설정을 다르게 하면 폴더 위치가 달라질 수 있다.

한글 백업 파일 폴더 위치 찾는법은

한글 2022이고 맨 위에 x 창 옆에 ? 를 클릭-한글정보-폴더정보-임시 폴더 위치를 확인하면 된다.

그러면 그 중 tmp파일을 찾아서 hwp 확장자로 바꾸면 끝!

날아갔던 한글 파일이 돌아왔다 ㅠㅠ만세 ㅠㅠ

한글 백업 파일 불러오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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